[ GUIDE · 담당자용 ]

여러 사람에게 같은 사진 규격을 안내하는 방법

"다시 보내주세요"가 반복된다면, 설명을 바꾸는 대신 도구를 같이 보내세요.

문제: 규격 안내는 길고, 실패는 반복된다

"JPG로, 가로 600 세로 800픽셀, 200KB 이하로 보내주세요"라는 안내는 짧아 보이지만, 받는 사람에게는 세 가지 숙제입니다. 형식을 바꾸고, 크기를 조절하고, 용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규격과 다른 파일이 들어오고, 다시 요청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규격을 링크로 공유하기

  1. 규격 맞추기 화면에서 요구 조건(용량·크기·형식)을 입력합니다.
  2. 도구 아래의 규격 공유를 펼친 뒤 이 규격 링크 복사를 누릅니다. 설정만 담긴 주소가 복사됩니다.
  3. 공지·메일·메신저에 링크와 함께 안내 문구를 붙여넣습니다. 안내 문구 복사를 쓰면 "사진은 JPG, 가로 600 × 세로 800px, 200KB 이하로 보내주세요" 같은 문장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링크를 연 사람에게는 같은 규격이 미리 입력되어 있습니다. 사진만 선택하면 변환되고, 규격을 충족했는지 바로 확인한 뒤 저장해 제출하면 됩니다.

링크에는 규격 숫자만 들어갑니다. 사진이나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고, 받는 사람의 사진도 그 사람의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이럴 때 효과적입니다

  • 같은 규격의 사진을 여러 사람에게 받을 때 (명단·단체사진·서류 접수)
  • 제출자의 연령대·기기가 다양해서 설명이 통일되기 어려울 때
  • "용량이 커서 안 올라간다"는 문의가 반복될 때

주의할 점

  • 사진맞춤은 변환만 도와줍니다. 변환된 사진은 제출자가 기존 제출 경로(신청 사이트, 메일 등)로 직접 보내야 합니다.
  • "여권사진 규격 통과" 같은 심사 적합성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입력한 파일 조건을 충족한다는 뜻입니다.
  • HEIC(아이폰 기본 형식) 파일은 먼저 JPG로 변환해야 할 수 있습니다.